




대한체육회, 김대년 전 중앙선관위 사무총장 내정
수정2026년 7월 28일 11:14
게시2026년 7월 28일 10:01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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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체육회가 김대년 전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사무총장을 신임 사무총장으로 내정했다. 장관급 공직자 출신이 대한체육회 사무총장에 선임되는 첫 사례다.
김 내정자는 중앙선관위에서 공보담당관, 선거연수원장, 관리국장, 기획관리실장, 사무차장을 거쳐 2016년 11월 장관급 사무총장에 취임했으며, 제19대 대통령 선거와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총괄 관리했다. 외부 인사이면서도 체육계 현안에 대한 깊은 이해도를 바탕으로 즉시 업무 수행이 가능하다는 평가를 받는다.
유승민 회장은 조직 투명성과 신뢰 강화를 기대했다. 문체부 협의와 이사회 동의를 거쳐 공식 임명될 전망이다.

대한체육회 사무총장에 김대년 선거자문위원장 내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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