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순창군, 옛 경로당 개조 다회용기 세척장 운영
게시2026년 10월 13일 06:02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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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순창군이 국비와 도비 3억8000만원을 들여 조성한 다회용기 세척장이 지난달 22일 정식 문을 열었다.
세척장은 순창시니어클럽 청춘드림워싱 공동체사업단이 운영하며 60대 중반에서 70대 어르신 11명이 근무한다. 하루 평균 8000여개를 세척하고 물량이 많은 날에는 2만7000여개까지 처리한다.
안정적인 일감 확보와 건조기 설치 등 시설 개선이 과제로 남았지만, 지역 내 다회용기 순환 구조를 만들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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