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와대, 박현광 기자 유튜브 인터뷰 '사실 왜곡' 반박
게시2026년 10월 5일 22:00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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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는 5일 뉴스공장 박현광 기자가 유튜브 채널 '2분 뉴스'에서 출입정지 조치를 비판한 인터뷰에 대해 "객관적 사실에 근거하지 않은 일방적 주장"이라며 강하게 반박했다.
청와대는 박 기자가 9월 초 프랑스 순방 중 출입증과 순방 일정 수첩을 분실한 것이 명백한 본인 과실이며,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출입증 분실 사례는 처음이라고 밝혔다. 1주간의 출입정지는 보안 규정 위반의 중대성에 비춰 "매우 가벼운 수준"이라고 주장했다.
청와대는 박 기자가 춘추관 직원들을 "왕따"라고 표현하고 "퇴출 수순"이라는 주장을 제기한 것이 명예훼손이라고 지적하며, 공식 해명과 사과를 강력히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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