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 뉴욕증시, 소비 둔화 우려에 약세 마감
게시2026년 8월 15일 07:40
newming AI
AI가 1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14일 뉴욕증권거래소에서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는 전일 대비 0.2% 내린 5만3732.41에 마감했고, S&P 500 지수는 0.17% 하락한 7785.76에, 나스닥 종합지수는 0.28% 떨어진 2만6729.16에 각각 거래를 마쳤다.
7월 미국 소매판매가 전월 대비 0.6% 감소해 1년2개월 만에 최대 낙폭을 기록했고, 소비자 심리도 3개월 만에 하락으로 돌아섰다. 호르무즈 해협 유조선 피격 사건으로 브렌트유는 1.67% 올랐고 WTI는 1.45% 상승했다.
기술주는 AI 관련주 차익실현 매물로 브로드컴과 인텔이 각각 5.94%, 1.97% 하락했으나, 샌디스크는 주주환원정책과 JP모건의 투자의견 상향에 7.39% 올랐다.

소비둔화 우려에 주요지수 약세…샌디스크는 또 폭등 [뉴욕증시 브리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