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인 근력운동, 올바른 자세와 가동성 훈련이 핵심
게시2026년 10월 3일 09:03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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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들이 헬스장에서 근력운동을 할 때 바벨을 일부 구간만 움직이는 '깔짝거리기'를 하는 경우가 많다. 이는 관절염 같은 근골격계 질환이나 노화로 인한 근력·가동성 감소, 무리한 중량이 원인이 된다.
노인은 무게보다 유연성과 가동성 훈련을 우선해야 한다. 유연성은 관절이 늘어나는 수동적 범위이고, 가동성은 능동적으로 힘을 쓸 수 있는 범위를 의미한다. 중량을 낮춰서라도 최대 범위로 정자세를 유지하는 운동이 약해진 부분을 다시 깨울 수 있다.
노인 근력운동은 근육량 증가뿐 아니라 가동성 확대가 주요 목표다. 스트레칭과 함께 올바른 자세의 근력운동을 병행하면 노화로 굳어진 신체 기능을 회복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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