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동대문 여인숙서 60대 남성 둔기 폭행, 살인미수 혐의 입건
게시2026년 7월 24일 10:50
newming AI
AI가 1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서울 동대문구의 한 여인숙에서 60대 남성이 다른 투숙객에게 둔기를 휘두른 사건이 발생했다. 동대문경찰서는 23일 오후 3시쯤 발생한 이 사건으로 ㄱ씨를 살인미수 혐의로 입건했다고 24일 밝혔다.
ㄱ씨는 술을 마신 상태에서 같은 여인숙에 투숙 중이던 40대 남성 ㄴ씨를 둔기로 폭행했다. ㄴ씨는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 중이며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ㄱ씨를 상대로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한 뒤 구속영장을 신청할 예정이다.

여인숙서 다른 투숙객에 둔기 휘두른 60대 남성 입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