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스엠, 호실적에도 증권사 목표주가 잇따라 하향
게시2026년 5월 10일 09:01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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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엠이 1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 2791억원, 영업이익 386억원을 기록하며 시장 기대치를 웃돌았으나 증권사들이 목표주가를 잇따라 내렸다.
삼성증권·메리츠증권·교보증권·흥국증권 등이 5월 7일 실적 발표 이후 목표주가를 13만~13만3000원으로 하향 조정했다. 주된 원인은 엔터 업종 전반의 밸류에이션 하락으로 인해 PER(주가수익비율) 적용 배수가 낮아졌기 때문이다.
증권사들은 투자의견 '매수'는 유지하면서도 2분기 이후 NCT위시·에스파·라이즈 등 주요 IP 복귀에 따른 해외 시장 성과 확인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엔터주 인기 뚝...에스엠, 호실적에도 목표가 줄하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