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서구, 서울 자치구 최초 대규모 국제 경제행사 '2026 한국 비즈니스 엑스포' 개최
게시2026년 3월 31일 11:31
newming AI
AI가 1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강서구가 서울 자치구 최초로 '2026 한국 비즈니스 엑스포 강서'를 31일부터 4월 1일까지 코엑스 마곡에서 개최했다. 세계한인경제무역협회와 서울경제진흥원이 공동 주최한 이번 엑스포에는 75개국의 해외 바이어 1200여명과 국내 중소기업 240여곳이 참가해 대규모 수출상담회를 펼친다.
국내 중소기업과 글로벌 바이어 간 1대1 수출 상담으로 해외 판로 개척과 글로벌 네트워크 구축이 이루어질 전망이다. AI 스타트업 대회, K팝 콘서트, 아트페어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돼 산업과 문화가 어우러지는 복합 경제 축제로 구성된다.
강서구는 마곡 일대 첨단 인프라와 글로벌 기업 집적지로서의 강점을 살려 국제 경제 교류의 거점으로 자리매김할 계획이다. 진교훈 강서구청장은 이번 엑스포를 통해 강서구의 변화와 대한민국의 역동성을 전 세계에 알리겠다고 밝혔다.

강서구, ‘2026 한국 비즈니스 엑스포’ 개막···“경제 한류 거점 만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