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데이 프로젝트 우찬, 데뷔 22년 차 심경 고백
게시2026년 6월 9일 22:49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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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데이 프로젝트 우찬이 9일 방송된 SBS '법륜로드 : 스님과 손님'에 출연해 데뷔 22년 차 속마음을 털어놓았다. 우찬은 100일 때부터 아역 배우와 모델로 활동해온 자신의 인생이 '트루먼 쇼' 같다며 어릴 때부터 현재까지 모든 것이 공개되어 있다고 밝혔다.
우찬은 준비하던 팀이 잘 안 되고 여러 회사를 전전하며 힘들었던 시간을 언급했다. 그는 연예인 조우찬으로서의 정체성이 흔들리자 자신 전체가 무너졌으며 숨도 못 쉬고 밥도 못 먹었다고 고백했다. 평판과 지위의 붕괴가 자신의 붕괴로 느껴져 두려웠다는 솔직한 심경을 드러냈다.
우찬은 현재 불안감이 자주 찾아오며 때로는 공황장애로 발전하는 것 같다고 언급했다. 그는 주변 사람들에게 '행복은 무엇인가'를 자주 묻는다며 자신과 타인의 행복에 대해 깊이 있게 고민하고 있음을 드러냈다.

올데프 우찬, 벌써 데뷔 22년 차 된 연예인의 속마음 "내 인생은 트루먼 쇼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