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주 아파트 자전거 사고 중학생 자진 출석
게시2026년 10월 21일 07:19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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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16일 경기 파주의 한 아파트 단지 내 인도에서 중학생 B군이 몰던 자전거에 8세 A군이 치이는 사고가 발생했다. B군은 연락처를 남기지 않은 채 현장을 떠났다가 2026년 10월 20일 부모와 함께 경찰에 자진 출석했다.
A군은 이마가 골절되는 중상을 입었으나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목격자를 찾는 현수막을 걸고 주변 CCTV를 분석했으며, 조사 결과 B군은 만 14세 미만의 촉법소년으로 확인됐다.
촉법소년은 형사처벌 대상이 아니지만 범행 정도에 따라 법원 소년부 송치가 이뤄질 수 있다. 경찰은 자세한 사고 경위를 계속 조사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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