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훈식, 도로공사 퇴직자단체 휴게소 운영 전관예우 적발
수정2026년 5월 4일 17:35
게시2026년 5월 4일 16:52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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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이 한국도로공사 퇴직자 단체 '도성회'가 고속도로 휴게소를 운영하며 과도한 수익을 배분한 전관예우 사례를 직격했다. 공공기관 책무를 저버린 행위라고 질타했다.
강 실장은 4일 청와대에서 수석보좌관 회의를 주재해 국토교통부에 휴게소 운영 개선안 마련과 부당이익 환수·수사 의뢰를 지시했다.
재정경제부에는 전 공공기관 대상 유사 사례 전수 점검을 주문했다. 공공기관 퇴직자 전관예우 관행 차단을 위한 전방위 조치가 본격화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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