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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ETF 양극화 심화, 액면병합 허용 필요

게시2026년 5월 7일 1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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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국내외 증시 강세로 상장지수펀드(ETF)의 양극화가 심화되고 있다. 레버리지 ETF는 1주당 최대 40만원을 넘는 반면, 곱버스 인버스 2배 ETF는 100원대로 떨어져 극심한 편차를 보이고 있다.

코스피가 올해 73.7% 급등하면서 'TIGER 200IT레버리지'는 상장 당시 9890원에서 45만2455원으로 44배 상승했다. 반면 'KODEX 200선물인버스2X'는 1년 전 2130원에서 124원까지 하락했으며, 코스피 곱버스 ETF 5종은 100~200원선까지 내려앉았다.

동전주로 전락한 곱버스 ETF는 코스피200 선물의 촘촘한 가격 변동폭을 제대로 반영하지 못해 투자자 손실 우려가 크다. 미국과 달리 국내는 ETF를 수익증권으로 분류해 액면병합과 분할이 불가능한 상황으로, 법 개정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나오고 있다.

(출처=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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