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현주, 배당금 전액 기부 16년 연속 지속
수정2026년 4월 6일 09:38
게시2026년 4월 6일 09:03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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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그룹 박현주 회장이 2025년 미래에셋자산운용 배당금을 전액 기부했다. 16년 연속 기부로 누적 기부액은 347억원을 기록했다.
박 회장은 2008년 임직원에게 약속한 대로 2010년부터 배당금을 젊은 세대 인재 육성에 사용해왔다. 미래에셋박현주재단과 미래에셋희망재단을 통해 장학사업, 청소년 교육, 글로벌 문화체험에 지원하며 2025년 말 기준 두 재단의 누적 사회공헌 사업비는 1127억원에 달한다.
박 회장은 '최고의 부자보다 최고의 기부자' 신념을 실천하며 과학기술과 청년 육성에 집중했다. 미래에셋그룹의 배려 있는 자본주의 지향이 장기 지속 가능성을 확보했다.

미래에셋 박현주 회장, 16년 연속 배당금 전액 기부
“최고 기부자 되겠다”…박현주 미래에셋회장, 16년 ‘347억 배당금’ 전액기부
미래에셋 박현주 회장, 16년 연속 배당금 전액 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