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민통선 유일 반환 미군기지 캠프그리브스, 체험형 홍보관 개관
수정2026년 8월 2일 09:35
게시2026년 8월 2일 08:13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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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가 민통선 내 유일 반환 미군기지 캠프그리브스에 체험형 홍보전시관 '더그리브스'를 공식 개관했다. 옛 창고 건물을 1950년대 미국 영화관 컨셉으로 리모델링했다.
전시관은 오프닝·하이라이트·엔딩 3개 공간으로 구성됐다. 하이라이트 공간에서는 주둔 미군의 생활상과 기록사진을 영화처럼 감상할 수 있다.
경기도는 DMZ 방문객에게 역사 교육과 레트로 감성을 결합한 새 관광 거점으로 육성할 방침이다. 민통선 접근성 제약 속에서도 차별화된 체험 콘텐츠 확산이 관건으로 떠올랐다.

역사 공간 재탄생...민통선 유일 반환 美기지 '캠프그리브스'
민통선 내 유일 반환 미군기지 '캠프 그리브스' 홍보관 개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