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진석 의원, 이재명 대통령 포함 조작 사진 유포 강력 비판
게시2026년 8월 9일 16:31
newming AI
AI가 1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문진석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9일 이재명 대통령과 신천지 연관단체 의혹 인물이 함께 찍힌 사진이 조작되어 유포되는 것을 강력히 비판하고 조사 착수를 촉구했다.
해당 사진은 2024년 3월 촬영된 것으로, 당초 이 대통령과 정청래 당대표 후보, 한국근우회 이희자 회장이 함께 있었으나 정 후보 부분만 의도적으로 삭제된 채 SNS에 유포되고 있다. 문 의원은 페이스북에서 "대통령까지 음해 공작의 도구로 활용하는가"며 "선을 넘어도 한참 넘었다"고 직격했다.
친명 진영의 김용, 박선원 최고위원 후보도 사진 조작을 규탄하며 출처 공개와 사과를 촉구했으며, 당이 즉각 고발 조치와 조사에 착수해야 한다는 입장을 보였다.

與 문진석 “李대통령 신천지와 엮는 저질 정치 공작, 당이 고발조치 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