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재명 대통령, 한국노총 만나 노동3권 보장 강조
수정2026년 3월 24일 15:58
게시2026년 3월 24일 15:52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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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이 24일 한국노총 지도부와 만나 양극화 극복을 위해 단결권·단체교섭권·단체행동권 보장을 강조했다. 노동자 조직률 제고와 힘의 균형 회복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정규직·비정규직, 대기업·중소기업 간 격차 해소를 위해 사회 안전망 확충이 선행돼야 한다고 진단했다. 경영계의 고용 유연성 요구와 노동계의 해고 반대 입장 사이에서 균형을 맞춰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동명 한국노총 위원장은 국가적 위기 상황에서 노동자가 희생양이 되지 않도록 추경과 행정력 동원을 촉구했다. 노사정 대화 복원을 통한 위기 대응 체계 구축이 주요 과제로 부상했다.

李대통령 "노동자, 본질적으로 약자…노동3권 제대로 보장돼야"
한국노총 만난 李 “노동자는 본질적으로 약자…노동 3권 보장 중요”
한국노총 만난 이 대통령 “노동자들은 본질적으로 약자”…‘노동 3권’ 강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