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시, UBA서 명예박사 학위 수여
게시2026년 10월 2일 20:15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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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오넬 메시가 아르헨티나 최고 명문 국립대인 부에노스아이레스대(UBA)에서 명예박사 학위를 받는다. UBA는 지난달 30일 해당 안건을 만장일치로 승인했다고 밝혔다.
학위 수여식은 오는 6일 모누멘탈 경기장에서 열리는 메시의 아르헨티나 대표팀 고별전에 앞서 진행된다. UBA는 메시가 쌓아온 축구 경력과 탁월함, 인내, 겸손, 국가에 대한 헌신을 높이 평가했다고 설명했다.
메시는 주장으로서 2021년 코파 아메리카, 2022년 피날리시마와 카타르 월드컵, 2024년 코파 아메리카 우승을 이끌며 아르헨티나에 36년 만의 월드컵 정상 탈환을 이뤄냈다. 선수 생활 말년에도 구단주로 변신해 CD 엘덴세에서 새로운 도전을 이어가고 있어 그의 행보에 기대가 모인다.

메시, 명예박사 받는다
'축구의 신' 메시, 아르헨티나 최고 명문대 명예박사 학위 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