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수자원공사, '물 에너지 리부트' 전략으로 에너지 주권 확보
게시2026년 3월 19일 20:09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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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자원공사는 수상태양광, 수열, 조력, 양수발전 등 물 기반 에너지를 총동원하는 '물 에너지 리부트 전략'을 가동했다. 에너지 수입 의존도 93%인 대한민국의 에너지 주권 확보와 국가 경쟁력 강화가 목표다.
현재 1.5GW 설비를 운영 중인 한국수자원공사는 2030년까지 10GW 물 에너지 개발을 추진한다. 수상태양광 6.59GW, 수열 1GW, 조력발전 0.58GW 등을 단계적으로 확대하며 재생에너지 목표와 기업 RE100을 견인할 계획이다.
물 에너지는 유가 변동성 완화, 탄소국경조정제도 대응, AI 전환에 따른 전력 수요 충당을 동시에 해결하는 해법이다. 지역 주도 성장과 기업 경쟁력 강화까지 아우르는 에너지 대전환의 핵심 동력이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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