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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이브 '범죄자의 편지를 읽다' 최종회, 2017년 청주 살인사건 공개

게시2026년 3월 20일 1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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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이브 오리지널 '범죄자의 편지를 읽다' 최종회에서 2017년 청주의 한 커플이 피해자를 살해한 사건이 공개된다. 남자친구는 무기징역, 여자친구는 10년형을 선고받은 이 사건에서 남자친구 권 씨는 편지를 통해 억울함을 호소했으나, 프로파일러 표창원은 편지 내용이 사실상 범행 자백이며 공범의 형량을 가중시키려는 의도로 보인다고 지적했다.

박경식 전 PD는 편지 내용과 실제 사건의 갭이 가장 크다며 판결문을 공개했고, 서동주와 표창원은 상상을 초월하는 잔혹함에 경악을 금치 못했다. 표창원은 법정 최고형을 받아도 모자랄 범행이라며 분노를 표했고, 공범의 10년형이 너무 가벼운 형량이라는 소신 발언도 전했다.

판결문에 적시된 충격적인 진실의 전말은 해당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범죄자의 편지와 실제 범행 사이의 괴리가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모을 전망이다.

/사진=웨이브 오리지널 '범죄자의 편지를 읽다' 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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