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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서희원 사망, 기저질환과 폐렴의 의료적 악순환

게시2026년 2월 4일 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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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클론 구준엽의 아내였던 故 서희원의 사망 원인이 단순한 갑작스러운 사고가 아닌 기저질환과 폐렴이 겹친 의료적 악순환이라는 전문가 분석이 나왔다. 3일 방송된 KBS 2TV '셀럽병사의 비밀'에서 이비인후과 전문의 이낙준이 의학적으로 분석한 결과다.

서희원은 2025년 2월 2일 일본 여행 중 미열과 컨디션 난조를 보인 뒤 며칠 만에 급성 폐렴과 패혈증으로 악화돼 사망했다. 전문의는 서희원이 선천적 심장질환인 '승모판 일탈증'을 앓고 있었으며, 과거 출산 당시 겪은 자간전증(임신중독증)이 함께 작용했다고 지적했다. 폐렴이 진행되면서 폐혈관 압력이 급상승하고 심장 부담이 폭증해 급성 심부전이나 폐부종으로 이어졌을 가능성을 제시했다.

전문의는 해열제로 열이 내려간 것이 회복 신호가 아닐 수 있다며, 몸이 감염과의 싸움을 포기한 위험한 신호일 수 있다고 경고했다. 서희원의 사망은 예측 불가한 돌발 사고가 아닌 기저질환 위에 폐렴이 겹치며 연쇄적으로 악화된 의료적 비극으로 평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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