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BS1 인간극장, 스리랑카 출신 봉연 스님의 수행 일상 조명
게시2026년 5월 24일 20:18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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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1 인간극장은 24일 북한산 기슭 국녕사에 거주하는 스리랑카 출신 봉연 스님의 일상을 방송한다. 14세 때 출가해 같은 해 한국에 온 봉연 스님은 깊은 새벽부터 도량석으로 아침을 열고 절 안팎의 일을 묵묵히 수행하고 있다.
스님은 부처님의 가르침을 등불 삼아 행복한 수행을 이어가고 있으며, 이번 방송은 그의 일상을 따라가며 신앙의 의미를 조명한다. 한편 MBC 오은영 리포트 다시 사랑은 같은 날 교통사고로 팔을 잃은 남편과 그를 돌보는 아내의 심리 상태를 진단하며 삶의 회복 과정을 담는다.
두 프로그램 모두 극한의 상황 속에서 희망을 찾는 인간의 모습을 보여주며 시청자들에게 삶의 의미를 되묻는 계기를 제공할 전망이다.

2026년 05월 25일[TV 하이라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