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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가포르 여성, 구토 증세로 희귀 난치성 신경질환 진단

게시2026년 2월 19일 05:21

AI가 1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싱가포르의 26세 여성이 심한 구토 증세로 병원을 찾았다가 시신경과 척수를 공격하는 희귀 자가면역 질환인 시신경척수염으로 진단받았다.

환자는 초기에 식중독이나 급성 위염으로 의심해 소화기 내과 약을 복용했으나 차도가 없었고, 뇌 MRI 검사 결과 뇌의 구토 중추가 위치한 후야구에서 이상이 발견됐다. 고용량 스테로이드 요법과 혈장 교환술 등 집중 면역 치료를 받은 결과 입원 2주 후 구토 증상이 멈췄으며 신경학적 후유증 없이 퇴원했다.

시신경척수염 환자의 10~20%는 시력 저하나 마비 전에 구토와 딸꾹질이 지속되는 '후야구 증후군'으로 병이 시작된다. 위장 검사에서 이상이 없는데도 구토가 48시간 이상 지속되면 신경과 진료가 필요하며, 조기 진단 시 예후가 좋다.

기사 이해를 돕기 위해 AI로 생성한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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