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전자 주가 최고가 경신, 투자자들 수익률 인증 잇따라
게시2026년 1월 3일 11:19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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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가 3일 새해 첫 거래일 장중 최고가 12만9600원을 경신했다. 투자자들이 앞다퉈 수익률 인증에 나섰으며, 한 투자 커뮤니티에서는 4억5507만원의 수익을 올린 계좌 인증글이 올라왔다.
삼성전자는 전날보다 8600원(7.17%) 상승한 12만8500원에 장을 마감했다. 3500주를 보유한 투자자는 366.26%의 수익률을 기록했으며, 방송인 김구라는 유튜브 채널을 통해 185.6%의 수익률을 공개했다. '삼성 저격수'로 불리던 박용진 전 의원도 약 115.2% 이상의 수익률을 달성한 것으로 추정된다.
삼성전자의 강세는 투자자들의 수익 실현 욕구를 높이고 있다. 코로나 팬데믹 시기부터 매수한 투자자들이 큰 수익을 거두면서 주가 상승의 선순환이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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