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청래 당대표 후보, 조국혁신당 합당 미루어 아쉬움 표현
게시2026년 7월 27일 23:41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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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후보는 27일 충북 청주에서 조국혁신당과의 합당이 이뤄졌다면 지방선거 서울시장 선거도 승리했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정 후보는 합당 추진 과정에서 반대가 있어 실패했다며 "그때 합당했다면 평택 같은 일이 안 벌어졌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진보당·정의당·사회민주당·기본소득당과의 연대 필요성도 강조했다.
신천지 관련 논란에 대해서는 당 차원의 진상 규명을 주장했으며, 당대표 당선 시 즉시 진상 조사에 착수하겠다고 밝혔다.

정청래 “조국혁신당과 통합했어야…합당했다면 서울시장 이겼을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