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 호르무즈 해협 봉쇄 규탄 7개국 성명에 동참
수정2026년 3월 20일 23:55
게시2026년 3월 20일 23:18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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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정부가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봉쇄를 규탄하는 영국·프랑스·독일·이탈리아·일본·네덜란드·캐나다 7개국 정상 공동성명에 동참했다. 외교부는 20일 국제 해상 교통로 안전과 항행 자유 입장, 호르무즈 해협 차질이 경제에 미치는 직접 영향을 고려했다고 밝혔다.
7개국은 19일 이란군의 호르무즈 해협 사실상 폐쇄를 규탄하며 안전 항로 확보 노력에 기여할 준비가 돼 있다고 했다. 한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파병을 거부한 나토 동맹국들을 '종이호랑이'라 비난했다.
외교가에서는 파병 거부에 분노한 트럼프를 달래기 위한 조치로 해석했다. 에너지 안보와 미국 동맹 관계 사이에서 선택 압박이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정부, '호르무즈 봉쇄' 이란 규탄 7개국 성명에 동참하기로
李정부, '호르무즈 봉쇄' 규탄 7개국 성명에 뒤늦게 동참
한국, '호르무즈 봉쇄 이란 규탄' 7개국 공동성명에 동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