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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날두, 우유·설탕 배제 식단으로 41세 체지방률 7% 유지

게시2026년 4월 25일 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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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티아누 호날두(41)가 우유와 설탕을 완전히 배제한 식단으로 체지방률 7%를 유지하고 있다. 2018~2021년 전담 셰프 조르조 바론은 호날두가 커피도 우유·설탕 없이 마시며, 아몬드밀크·오트밀크·쌀우유는 허용했다고 밝혔다.

식단은 유기농 채소, 닭고기, 흑미·적미, 아보카도, 붉은 과일 중심으로 구성됐다. 아침은 단맛 없는 달걀·아보카도·통밀빵·커피·물을 기본으로 하루 6끼 소량 다식을 실천했다.

바론은 식단 60%, 운동 40% 비중을 강조하며 섬유질·비타민 섭취를 필수로 꼽았다. 호날두는 하루 최대 4시간 훈련과 사우나·아이스배스 병행으로 41세 최정상 컨디션을 유지하고 있다.

축구 선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사진=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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