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태국 임산부, 꿈의 숫자로 복권 1등 당첨
게시2026년 6월 9일 22:18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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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깜팽펫주의 채소 판매 여성 인티라 사이순(25)이 꿈에서 본 숫자 173770으로 복권을 구매해 약 600만바트(약 2억8000만원)의 1등 당첨금을 받았다.
인티라는 꿈에서 노인이 나타나 해당 번호로 복권을 사라고 말했으며, 시장에서 복권 판매상을 보고 비슷한 번호를 찾아 구매했다고 밝혔다. 당첨 이후 무세르 지역 주민들에게 양배추, 배추, 토마토 등 총 1만6000바트어치의 채소를 무료로 나눠줬다.
인티라는 큰 행운을 얻으면 나눔을 실천해야 한다는 전통에 따른 것이라며 앞으로도 전통 의식과 마을 사원 기부를 계속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꿈에서 들은 숫자 썼을 뿐인데"…2억8000만원 잭팟 터진 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