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 정부 이란 50만달러 지원, 호다 니쿠 공개 반대
수정2026년 4월 16일 08:32
게시2026년 4월 16일 07:18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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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정부가 이란에 50만달러(약 7억3600만원) 규모의 인도적 지원을 국제적십자위원회(ICRC)를 통해 제공하기로 결정했다. 위생용품·의약품 등 구호물품을 지원할 계획이다.
미국·이스라엘과 이란 간 전쟁 발발 후 첫 인도적 지원이다. 정부는 ICRC와의 협의를 거쳐 구호 물품 전달 경로를 확정할 방침이다.
한국에서 활동 중인 미스 이란 출신 모델 호다 니쿠는 SNS를 통해 "그 돈은 독재 정권의 테러나 무기 구매에 사용될 것"이라며 공개 반대 입장을 밝혔다. 인도적 지원의 실효성을 둘러싼 공방이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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