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스라엘, 이란 핵 프로그램 완전 파괴 아직 미흡 평가
게시2026년 7월 30일 14:42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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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 고위 외교 관계자는 이란이 픽액스산에 원심분리기를 보관 중이며 핵 프로그램이 완전히 파괴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네타냐후 총리는 28일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의 정상회담에서 이란의 핵·탄도미사일 재건 시도 시 즉각 응징하겠다는 입장을 전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에 대해 새로운 협정 추진, 경제적 제재 강화, 군사적 행동 격상 등 세 가지 옵션을 검토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네타냐후 총리는 시리아 지도를 제시해 이스라엘의 점유율이 0.1%에 불과함을 설명하며 철수 요구를 반박했다.
양국은 기존 군사지원 중심에서 벗어나 탄도미사일 방어 및 국방 기술 분야에서 대등하게 협력하는 '전면적 국방 파트너십'으로 패러다임을 전환하기로 합의했다.

이란, 곡괭이산에 원심 분리기 보관... 이스라엘 소식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