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국 여성, 6만 마리 독사 사육으로 연간 2억원 벌어
게시2026년 4월 20일 14:20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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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5년생 중국 여성 친씨가 광시성 구이린에서 살모사 5만 마리, 코브라 1만 마리 등 6만 마리 이상의 독사를 사육하며 연간 100만위안(약 2억1000만원) 이상을 벌어들이고 있다.
대학 졸업 후 아버지의 뱀 농장을 돕기 위해 고향으로 돌아온 친씨는 뱀독 판매, 뱀고기 거래, 전통의학 재료 공급 등으로 수익을 창출하고 있다. 뱀독은 그램당 40~200위안에 팔리며, 뱀고기는 마리당 200~300위안, 큰 뱀은 1000위안 이상에 거래된다.
친씨는 온라인에서 '뱀독을 수집하는 소녀'라는 이름으로 뱀 사육 경험을 공유하며 2만2000명 이상의 팔로워를 확보했으며, 네티즌들은 그의 용감함과 사업 성과에 찬사를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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