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 2진급 선수로 스코틀랜드 원정 1-0 격파
게시2026년 3월 29일 05:10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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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축구대표팀이 29일 영국 글래스고의 햄든파크에서 스코틀랜드와의 평가전에서 후반 34분 이토 준야의 결승골로 1-0 승리를 거뒀다.
모리야스 하지메 감독은 미토마 가오루, 도안 리쓰, 가마다 다이치 등 주전급 선수들을 제외하고 2진급 선수들을 기용했다. 다음 달 1일 잉글랜드전을 앞두고 주전 선수들의 체력을 안배한 조치였다.
일본은 볼 점유율 55%, 슈팅 18회, 유효슈팅 7회로 대부분의 공격 지표에서 상대를 압도했다. 같은 날 한국이 코트디부아르에 0-4로 대패한 것과 대조되는 결과다.

일본, 2군 기용하고도 스코틀랜드 1-0 제압…원정서 꺾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