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럼프 종전시한 임박, 이란 장기전 선언에 미국 벙커버스터 투하
수정2026년 4월 1일 00:02
게시2026년 3월 31일 22:54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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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대통령이 제시한 이란 종전 시한(4월 6일)을 앞두고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가 장기 소모전을 공식 선언했다. 미국은 이란 핵시설 소재지 이스파한에 907kg급 벙커버스터를 투하하며 본토 타격 수위를 높였다.
이란은 신형 미사일 체계 운용과 전선 확장을 통해 전략적 변화를 예고했으며, 미국의 대이란 공격에 대한 보복으로 중동 내 미 기업들을 공격하겠다는 경고도 내놨다. 국방장관은 "폭탄으로 협상한다"며 합의 실패 시 더 강도 높은 군사행동을 예고했다.
미국은 이란 전력 약화 후 작전을 축소하고 동맹국에 역할을 넘길 계획이라는 보도도 나왔다.

美국방 “우린 폭탄으로 협상”…이란 탄약고에 벙커버스터 날렸다
미 국방 “우린 폭탄으로 협상”…이스파한에 907㎏ 벙커버스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