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부자, '뚜쟁이' 루머에 분통 터뜨려
게시2026년 8월 15일 23:42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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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부자가 15일 방송된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에 출연해 '뚜쟁이'라는 루머에 대해 강하게 반박했다. 그는 "자식들에게 부끄럽지 않은 부모가 되자는 게 목표"라며 "누구를 회장한테 소개해서 이런 거 절대 한 번도 그런 적 없다"고 억울함을 표했다.
강부자는 미국까지 퍼진 루머로 인해 자녀들이 피해를 입었다고 설명했다. 그는 "말을 할 수 없을 정도로 속상했다"며 "부처님께 맹세코 단돈 5만원도 받은 적 없다"고 주장했다.
이 루머는 2009년부터 제기된 것으로, 강부자가 젊은 여자 후배들을 재계 유력 인사에게 소개하고 주선 비용을 챙긴다는 내용이었다.

“맹세코 5만원도 안 받아” 강부자 ‘뚜쟁이’ 루머에 분통 (‘데이앤나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