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국 프레샤, K뷰티 서비스 겨냥 국내 진출
게시2026년 8월 12일 17:33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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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유니콘 프레샤가 연내 국내 미용 서비스 시장 진출을 위해 한국 사업 총괄 채용과 영업 조직 구축에 착수했다. 연 거래액 21조원 규모 예약 플랫폼 기업이 K뷰티 열풍이 화장품에서 헤어·피부 관리 서비스로 확대되자 한국 시장을 공략 대상으로 삼았다.
국내에선 예약은 네이버 플레이스, 매장 관리는 공비서·헤어짱 등 별도 솔루션을 써야 하는 구조다. 프레샤는 세계 13만 사업자에게 예약과 관리를 통합 제공하며 월 3500만 건을 처리한 경험을 앞세웠다.
업계는 초기 타깃을 한국 방문 외국인으로 예상했다. 준오헤어 명동점·차홍룸 강남대로점 등 이미 자체 입점한 매장이 있어, 프레샤가 K뷰티 서비스를 해외 소비자에게 직접 연결하는 판매대 역할을 할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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