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너시스BBQ, 케냐에 중학교 설립
게시2026년 3월 16일 10:39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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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너시스BBQ 그룹이 사회공헌활동 '아이러브아프리카'를 통해 케냐에 '노레텟 중학교'를 설립했다고 16일 밝혔다.
그룹은 2018년부터 고객이 주문하는 치킨 1마리당 본사와 가맹점주가 각각 10원씩 적립하는 '매칭펀드'로 아프리카 지원 사업을 진행해왔다. 올해 1월 개교한 중학교는 초등학교 졸업 후 추가 교육을 받기 어려운 지역 청소년들에게 교육 기회를 제공하고 실험실·실습실 등 충분한 교육 설비를 갖추게 됐다.
제너시스BBQ는 윤홍근 회장의 모친 서옥자 여사의 어린이 사랑 정신을 담아 이 사업을 추진했으며 앞으로도 국내외 다양한 지역에서 사회공헌 활동을 확대할 계획이다.

치킨 팔아 학교 지었다…BBQ, 케냐에 중학교 설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