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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민 '진영 복원' 주문에 한국일보 '진영 담장' 비판

게시2026년 10월 30일 1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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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민 작가가 2026년 10월 28일 박시영TV에서 이재명 대통령의 지지율 하락 원인으로 '진영 해체'를 지목하고 더불어민주당 지도부에 진영 복원을 요구했다. 한국일보는 선거연합 유지가 국정의 목적일 수 없다며 이에 선을 그었다. 대통령은 지지층만의 대표가 아니라는 점을 강조했다.

국민통합위원회가 2026년 2월 발표한 조사에서 응답자의 92.4%가 보수·진보 갈등이 심각하다고 답했고 70.4%는 대화할 의향이 있다고 밝혔다. 국가데이터처의 9월 고용동향에서 15~29세 고용률은 44.0%로 29개월 연속 하락했다. 국가데이터처가 2026년 10월 29일 발표한 소득이동통계에서는 상향 이동률이 16.9%로 통계 작성 이후 최저를 기록했다.

전국지표조사에서 이 대통령의 국정운영 긍정 평가는 46%로 2%포인트 올랐다. 칼럼은 정치 유튜브가 확신을 키우는 구조를 경계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정치권이 경계를 긋기보다 국민의 문제를 해결하는 능력을 회복해야 한다고 짚었다.

유시민 작가가 28일 유튜브 방송 박시영TV에 출연해 이재명 대통령 정국 운영 등에 대해 논평하고 있다. 유튜브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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