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미우리, 14세 중학생 세키 렌타로 육성 지명
게시2026년 10월 22일 21:30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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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미우리 자이언츠가 2026년 10월 22일 도쿄 드래프트 회의에서 육성 드래프트 5라운드로 현역 중학생 세키 렌타로를 지명했다. NPB 드래프트 역사상 최연소 지명으로 일본 야구계에 큰 충격을 준 것으로 전해졌다.
세키는 2011년 11월 26일생으로 현재 중학교 3학년이며 15세 이하 일본 대표팀 주장을 맡았다. 구단은 세키가 낮에는 고등학교에 다니고 방과 후 구단 훈련에 참가하는 방식으로 육성할 계획이다. 종전 최연소 지명 기록은 2004년 한신 타이거즈에 지명된 츠지모토 켄토의 15세10개월이었다.
NPB 규약상 중학교 졸업 예정자도 지명이 가능하지만 고교 3년의 변수와 신체 성장 문제로 이번 선택은 이례적이다. 요미우리는 세키를 장기적으로 1군 전력으로 키운다는 목표를 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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