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투썸플레이스, 미국 진출 앞두고 디저트 라인업 확장
게시2026년 5월 28일 07:02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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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썸플레이스가 연내 미국 시장 진출을 앞두고 주력 디저트 '아박' 신제품 2종을 29일 출시한다. 크런치 초코볼을 더한 초코·딸기 라인과 에스프레소를 부어 먹는 '아박가토'를 6월 중순 선보이며 식감 차별화를 강화했다.
2015년 출시 후 누적 판매량 4500만 개를 넘긴 아박은 연간 640만 개 이상 팔리는 효자 상품이다. 투썸은 내달 둘째 주부터 'Z세대 놀이형 디저트 문화' 캠페인을 전개하고, 미국 프리미엄 아이스크림 브랜드 밴루엔과 마스터 프랜차이즈 계약을 맺어 올여름 서울 주요 상권에 3개 매장을 순차 오픈한다.
해외 진출과 신규 브랜드 도입을 동시 추진하며 디저트 포트폴리오 확장에 나섰다. 미국 시장 안착 여부가 국내 프리미엄 카페 브랜드의 글로벌 경쟁력 시험대가 될 전망이다.

"대세는 식감"…투썸, 스테디셀러 케이크에 '이것'까지 더했다
美 진출 앞두고 디저트 승부수 띄운 투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