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강대 연구팀, 마비말장애 분석 기술 INTERSPEECH 2026 채택
게시2026년 9월 1일 16:43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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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강대학교 인공지능학과 장두성·구명완 교수 연구팀의 마비말장애 분석 연구 논문 2편이 음성·언어처리 분야 국제학술대회 'INTERSPEECH 2026'에 채택됐다.
첫 번째 연구는 교차언어 검색증강 분류(CRAC) 기법으로 서로 다른 언어의 마비말장애 음성을 활용해 임상 음성 데이터 부족을 보완했다. 한국어와 이탈리아어에서 각각 87.3%, 86.7%의 균형정확도를 기록해 기존 방식보다 8.4%포인트, 20.0%포인트 높은 성과를 냈다.
두 번째 연구는 대규모언어모델(LLM)을 활용해 마비말장애 환자의 부적절한 쉼을 자동 탐지하는 기술을 개발했다. 두 논문은 9월 27일부터 10월 1일까지 호주 시드니에서 열리는 INTERSPEECH 2026에서 구두 발표될 예정이다.

서강대, 마비말장애 분석 AI 연구 2편 국제학회 채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