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물학대 재범 30대에 징역 4월 실형 선고
게시2026년 4월 18일 08:01
newming AI
AI가 1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길고양이를 잔인하게 죽인 혐의로 이미 처벌받은 30대 남성이 같은 범행을 다시 저질러 실형을 선고받았다.
A씨는 지난해 5월 수원시 길가에서 고양이의 꼬리를 붙잡고 바닥에 내려친 후 발로 짓밟아 죽게 한 혐의로 기소됐다. 그는 2024년 9월에도 고양이를 발로 걷어차 죽게 해 징역 6월에 집행유예 2년을 받은 바 있으며, 처벌에 화가 난 후 동일한 범행을 반복했다.
수원지법 강영선 판사는 처벌 직후 같은 범죄를 저질렀고 범행 수단이 매우 참혹하다며 실형 선고가 불가피하다고 판시했다.

길고양이 잔인하게 죽여 처벌받은 30대 또 범행...'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