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르브론 제임스, 부상 우려 속 필라델피아 연습서 건재함 입증
게시2026년 10월 6일 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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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ESPN은 41세 르브론 제임스가 만성 관절염과 좌골신경통 등 건강 문제를 안고 24번째 시즌을 맞이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운동 트레이너 마이크 맨시아스와 함께 오전 7시 45분부터 훈련을 시작하며 왼발과 허리 아래쪽을 집중 케어하고 있다.
하지만 필라델피아 연습 경기에서 르브론은 타이리스 맥시의 어시스트를 받아 앨리웁 덩크를 성공시키며 건재함을 과시했다. 바스켓볼 뉴스는 지난해 부상에서 성공적으로 회복했고 세심한 몸 관리를 통해 건강 문제를 치밀하게 관리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르브론이 시즌 초반 약간의 어려움을 겪더라도 과거 부상 회복 경험과 철저한 자기관리 능력으로 볼 때 큰 우려는 불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만성관절염 그리고 좌골신경통. 美 ESPN의 우려. 단, 필라델피아 연습 경기 '앨리웁 덩크 르브론, 부상 걱정 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