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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이란 종전협상, 우라늄 농축 중단 조건 교착에 트럼프 '완전 포기' 압박

수정2026년 4월 15일 05:48

게시2026년 4월 9일 08:19

AI가 19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미국과 이란이 11~12일 파키스탄 이슬라마바드에서 21시간에 걸친 종전협상을 벌였으나 이란의 우라늄 농축 중단 조건으로 교착 상태에 빠졌다. 미국이 20년간의 농축 중단 및 주요 핵시설 폐기를 요구했으나 이란이 거부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완전한 핵 포기'에 가까운 입장을 재확인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14일 향후 이틀 안에 협상 재개 가능성을 시사했고, 마코 루비오 국무장관의 역할을 강조했다. 미 중부사령부는 이란 항구 대상 해상 봉쇄 첫 24시간 동안 단 한 척도 통과하지 못했다고 밝혔다. 미 재무부는 이란산 원유에 대한 한시적 제재 완화 조치를 연장하지 않겠다고 발표했다.

같은 날 워싱턴에서는 이스라엘과 레바논이 1993년 이후 처음으로 직접 회담을 개최했으며 추가 협상을 개최하기로 합의했다. 그러나 이스라엘은 레바논 남부 공세를 멈추지 않겠다는 입장을 고수했다.

갈리바프 의장의 메시지. /X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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