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항기 65주년 헌정 콘서트 개최
수정2026년 9월 30일 12:42
게시2026년 9월 30일 12:02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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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윤항기가 데뷔 68년 차에 65주년 기념 헌정 콘서트 '여러분 덕분에 나는 행복합니다'를 10월 24일 마포아트센터에서 연다. 서유석, 장미화, 최백호, 김수희, 조항조, 유현상, 전영록, 인순이, 최희선, 소찬휘 등 10팀의 후배 아티스트가 윤항기의 명곡을 재해석해 무대에 오른다.
이번 공연은 2년 전 조항조, 유현상, 최백호가 헌정 공연을 제안하면서 시작됐다. 건강과 나이를 고려해 70주년 대신 65주년으로 시점을 앞당겨 진행하기로 결정했다.
윤항기는 자신이 주인공이지만 객석에서 후배들의 무대를 함께 즐기는 축제로 공연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국에서 원로 가수의 헌정 공연 타이틀로는 처음 있는 시도라는 점에서 특별한 의미를 더한다.

윤항기 “후배들이 선물하는 65주년 헌정 공연, 굉장히 설레”
후배들이 꾸미는 헌정 공연… 객석에서도 윤항기는 '행복합니다' [종합]
윤항기, 데뷔 68년 차에 '65주년 기념' 헌정 콘서트 여는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