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동 전쟁 속 중국 항공사들 중동 노선 항공편 재개
게시2026년 3월 6일 10:06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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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격으로 촉발된 중동 전쟁이 엿새째 계속되는 가운데 중국 항공사들이 사우디·UAE·오만 등으로의 항공편 운항을 일부 재개했다고 신화통신이 5일 보도했다.
하이난항공은 지난 2일과 4일 하이커우-제다 왕복편을 완료했으며, 중국국제항공은 5~7일 베이징-리야드, 6~8일 베이징-두바이 노선을 하루 한 편씩 운영할 계획이다. 중국동방항공과 중국남방항공도 각각 베이징-무스카트, 광저우-리야드 노선에서 항공편을 운영한다.
중동 지역 주요 공항들은 여전히 운항 차질을 빚고 있으며 이미 취소된 항공편이 수천편에 이르는 등 혼란이 지속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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