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선태, 독립유공자 후손에 1000만원 기부
수정2026년 8월 14일 21:26
게시2026년 8월 14일 20:07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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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김선태가 광복절을 앞두고 독립유공자 후손들에게 사비 1000만원을 기부했다. 충북 충주시 항일독립운동역사관을 방문해 유인석 의병장 고손 등 후손들을 직접 만나 성금을 전달했다.
김선태는 유튜브 채널에 독립유공자 후손들의 경제적 어려움을 다룬 영상을 공개하며 기부 배경을 밝혔다. 보상금 부족 등 열악한 현실을 듣고 안타까움을 표했다.
이번 기부는 걸그룹 리센느 원이 관련 2차 가해 논란으로 웹예능 하차 후 첫 공개 행보다. 논란 이후 이미지 회복 시도로 해석될 여지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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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태, 독립유공자 후손에 1000만원 기부…'리센느 논란' 후 첫 행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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