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을 공동 밭에 해바라기 심기
게시2026년 5월 31일 16:58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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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1일 노동절, 마을 부녀회가 공동 밭 500평에 해바라기 씨앗을 심었다.
마을 이장이 트랙터로 갈아놓은 두둑에 비닐을 깔고 구멍을 뚫어 씨앗을 심는 과정에서 언니들의 수다가 끊이지 않았다. 해바라기씨유를 짜서 판매할 계획이며, 나중에 싹이 나면 비어 있는 구멍에 이어 심기를 할 예정이다.
시골 마을의 일상 속에서 공동 작업을 통해 이루어지는 공동체의 따뜻함과 웃음이 담긴 풍경이 그려진다.

해바라기밭의 언니들 [서울 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