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향자, 국민의힘 경기도지사 최종 후보 확정
수정2026년 5월 2일 10:41
게시2026년 5월 2일 1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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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향자 국민의힘 최고위원이 2일 6·3 지방선거 경기도지사 최종 후보로 확정됐다. 4월 30일~5월 1일 책임당원 투표 50%와 일반 국민 여론조사 50%를 합산한 경선에서 선출됐다.
양 후보는 1967년 전남 화순 출신으로, 광주여자상업고등학교를 졸업한 뒤 삼성전자 반도체메모리 설계실 연구보조원으로 입사해 2014년 상고 출신 여성으로는 처음 임원(상무)에 올랐다. 2016년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2018년 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장을 거쳐 2023년 한국의희망을 창당했고, 2024년 개혁신당 합당 후 초대 원내대표를 맡았다. 지난해 4월 국민의힘에 입당해 같은 해 8월 최고위원에 당선됐다.
양 후보는 더불어민주당 <strong>추미애</strong> 후보와 본선 대결을 앞두고 있으며, 이날 기자회견에서 "정치 선거를 경제 선거로 바꾸겠다"고 밝혔다.

국민의힘 경기지사 후보에 양향자···민주당 추미애와 6·3 대결
[속보] 양향자, 국민의힘 경기지사 후보 선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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