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홍현희·제이쓴 부부, 아들 준범이의 엄마 그리움 담은 영상 공개
게시2026년 8월 1일 09:34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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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홍현희와 인테리어 디자이너 제이쓴 부부의 유튜브 채널에 아들 준범이가 엄마의 빈자리를 아쉬워하는 모습을 담은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홍현희의 스케줄로 인해 제이쓴이 준범이를 혼자 돌보는 일상이 담겼으며, 차 안에서 준범이는 '엄마가 일을 가는 게…'라며 엄마를 그리워하는 감정을 드러냈다. 제이쓴은 아들의 마음을 공감하며 '엄마도 일하고, 아빠도 일하고, 준범이도 유치원에 가는 거야'라고 다정하게 위로했다.
현실적인 육아와 가족의 일상을 담은 영상은 많은 시청자들의 공감을 불러일으켰으며, 부모의 따뜻한 양육 태도가 돋보였다.

홍현희 子, '엄마 빈자리'에 내비친 속마음 "엄마 일 가는게"...제이쓴 현명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