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승민 작가의 그림책 '몽', 몽고반점과 성장의 의미 담아
게시2026년 5월 14일 21:03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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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승민 작가의 신작 그림책 '몽'은 파란 캐릭터 몽이 별에서 태어난 아기를 돌보다 떠나는 이야기를 담았다.
책은 몽고반점의 의미를 상징적으로 풀어내며 아이의 성장 과정을 따뜻한 필선으로 그려낸다. 노란 별에서 태어난 아이가 파란 몽과 만나 초록빛 세상에서 자라나는 과정이 시각적으로 표현되며, 몽은 아이의 걸음마부터 잠든 모습까지 곁을 지킨다.
이별은 아이의 성장을 의미하며 받은 사랑의 온기가 앞으로의 삶에 오래 남을 것임을 시사한다.

몽고반점, 네가 아기의 수호천사라면…[그림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