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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안전공업 참사 1개월, 산업재해 근절 촉구

게시2026년 4월 22일 1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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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안전공업 화재로 14명이 숨진 지 1개월여가 지났으나 여전히 의문점이 남아있다. 300명 이상이 일하는 공장이 불법 증축과 기름범벅 작업 환경으로 운영된 점, 노동청·구청·소방서 등 감독기관의 책임 문제가 제기되고 있다.

기사는 현 정부가 산업재해에 단호히 대응한다고 밝혔으나 수사가 미흡해 보인다고 지적했다. 상미당홀딩스 공장의 노동자 손가락 절단, 외국인 노동자 장기 파열 사건 등 잇따른 산업재해가 발생하고 있으며, 수원고법이 아리셀 화재 회사 대표의 형량을 15년에서 4년으로 감형한 점도 비판했다.

기사는 산업재해 근절을 위해 '악덕 자본과의 전쟁' 선포가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노동자들이 매일 산업재해 위험 속에서 일하고 있으며, 자본의 비인간적 특질이 근본 원인이라고 지적했다.

2026년 3월21일 오전 대전 대덕구에 있는 자동차 부품 제조 업체인 안전공업 공장이 검게 그을리고 주저앉는 등 폐허로 변해 있다. 화재로 사망자 14명을 낸 안전공업은 고용노동부 산업안전보건 감독을 3년 전인 2023년 마지막으로 받았다. 김영원 기자 forever@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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